주님~이성은집사님을 사랑하셔서 목장에 보내주시고 채플에 등록하여 예배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작년10월에 오다보니, 올 봄에 복직을 말렸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남편이 휴직을하고 육아한지 일주일만에 다투고, 지난주일
남편이 자녀를 데리고
본가에 갔습니다.
내 안의 상한갈대를 깊이 보고 들릴수 있게 도와주시고,
다음주부터 양육이 들어가는데 주님. 부디~과제할때 말씀으로 주님이 만나주시고
내안의 상처와 결핍이 말씀으로 충만케 도와주세요
남편이 등록만 했고, 아직 예배와 목장은 나오지 못합니다.
우리 성은집사님이 말씀의 등불을 잘 비추이고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