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순 집사님 남편분 서현곤 암이 전이되어 더
이상 쓸 약이 없고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영접을 거부하고 있어서 애통한 마음입니다.
생명은 주님께 있음을 알게 하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마음을 열어 주시고 예수님 영접하셔서 천국을 소망하시고 자녀들에게 믿음을 유산으로 남길 수 있기를 간병하시는 집사님 지치지 않도록 건강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