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월)
김가령 부목자님 친정 아버지(김정준)3.17일 월요일에 목사님과 심방을 가십니다.
친정 아버지가 영접기도와 병상 세례를 잘 받으시고 성령의 세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