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성은K집사님 가정에 긍휼을 베풀어주세요.
어린시절 입학전날 엄마가 집을 나가시고 아빠와 새어머니라 부르는 환경에서 늘 엄마를 기다리며
외로움과 자신의 힘을 의지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아버지와 새로운 여자들과 같이 살며 어린 성은이가 겪었을 불안이 얼마나 컸는지 주님 아시지요..
주님의 은혜로 예쁜 외모와 공부로 교대에 들어가 교편을 잡은지 10년이 되어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애굽지팡이가 있습니다.
남편은 불신자로 불신결혼을 했고, 이혼직전에 우리들공동체로 작년에 와서 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예배다니며 부부목장으로 기도하던중 랍사게의 조롱과 같은 사건으로
남편이 자녀를 데리고 본가로 들어갔고.
장모님까지 가세하여 남편에게 문자로 따지며, 이 남편이 너무나 집에 들어오기 힘들거 같습니다.
주님~이 한주간 성은집사님을 사랑하시어, 급한 불을 끄고자 마을님, 초원님, 사모님, 목사님까지
모두 붙여서 잃은 양 한마리를 찾으시는 주님의 그 애끓는 사랑을 보고 갑니다.
부디~~남편이 약속대로 내일 영아부에 자녀와 오고, 아내인 성은집사님은 남편을 쪼지 않고,
양육 10주를 받아서~~하리가 엄마아빠의 믿음안에서 공동체에서 살아나고
한걸음 나아가 돌아온 탕자의 잔치를 베풀수 있는 성은집사님 되어
한 사람이 먼저 회개케 도와주세요.
그 친정엄마와 아저씨, 친정아빠와 아주머니~등 성은집사님 자신도 원가정에서 상처가 너무 많은데
그것이 약재료가 되어서 사람 살리고 가는 아둘람공동체 되어지게
주님~~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