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1 차수진집사님이 불면증이 오래돼서 약없이는 한숨도 못자는 시간이 수년째입니다
지난주도 부부목장에서 남편의 나눔이 받아들여지지않고
툭하면 이혼하자는 말을 하는 남편이 용서가 안돼서 잠을 못자 수면제7알에 병원에서 안정제링거를 맞았어도 잠을 못자니 딱 죽고싶은 맘이 든다고 합니다
약없이 푹 잘수있길
남편이 가정 지키는것이 사명임을 깨달아 이혼하자는말을 하지않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