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현정집사님을 불쌍히여겨주세요.
여수에서 나와 (동거남과의 과정을 정리중에 있습니다.)
간호사로 복귀하여 군대간 아들 상욱이를 기다리며
엄마와 성도의 자리를 지킬수 있길 도와주세요
아직 세례받기 전인데 기초양육을 받을 수 있길 주님~~도와주시고
주일성수와 목장에 올수 있는 마음을 열어주세요
새로운 직장과 살곳을 인도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