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 김영신A 목장 오복선 집사닙니다
사업빚을 갚기위해 남편이 청소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간암이 9cm 라고 합니다
독한 세제를 사용하면서 마스크를 제대로 안썼고
당뇨약을 먹으면서도 술.담배를 끊지 못했어요
식습관도요 ㅡㅜ
췌장암이 아니라 다행이고
암부위가 간꼬리끝 선쪽에 생겨서 다행이고
호흡할때 횡경막을 눌러서 통증을 느껴 검사하게 되었어요
일이 바쁘다고 주일예배에서 멀어지게 되었고,
저는 남편을 힘든 청소일에서 벗어나게해주고싶었고 노후도 대비해야 하니 다른 일을 하는과정에
몸이 너무 다운되어 예배를 못간적도 많았어요
두 주인 섬긴것을 회개합니다
남편 암사건을 통해
가족들의 예배가 회복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성전인 몸을 잘 관리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 살수 있기를~
살려주시고 기회를 허락해 주시길
가정경제도 길을 열어주시길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