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4기 판정으로 항암치료 중이신 시어머니께서10차 항암 치료 후에 계속 건강이 악화되셔서지금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복수가 차고 폐렴으로 호흡이 힘들어 지셔서오늘부터 인공호흡기 시작하신다고 하는데 상태가 호전되고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홀로 중환자실에서 고통가운데 계신 어머님의 마음이 낙망하지 않도록 그 마음을 만져주시고 끝까지 천국소망과 주님을 의지하길..
어머님은 예전에 교회를 다니시며 세례까지 받으셨는데 현재는 예배를 떠나 있으시고 시댁 가족들은 아무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건으로 어머님이 주님을 뜨겁게 만나 다시 예배가 회복되고믿지 않는 시댁가족들에게 믿음이 들어가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