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 계시는 친정아버지 변재훈, 오늘 기관절개와 폐에서 바늘로 물을 빼는 시술을 받으시는데,
모든 과정에 주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처치가 되게 하시고,
중환자실에서 혼자 감당하셔야 하는 이 모든 과정에 두렵고 놀라지 않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변재훈을 불쌍히 여기셔서 통증과 고통을 감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회복되게 도와 주세요.
배변기능도 원활해져서 변비도 치유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의 때에 아름다운 구원을 받을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하오니, 변재훈을 찾아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