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이 결혼한지 만2년이 지나는 3년차 부부입니다. (평택고덕에 거주합니다)
그동안 육아 휴직중에 있다가 3월에 복직하여 직장맘으로 남편의 분노조절 장애와 폭언으로 힘들어하며 아이와 단둘이 분가하여 살고 싶어합니다.
교회에 나와서 부부목장에 묶여가길 원하지만 본인들이 거부하고, 사위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하면,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한다고, 또 폭언을 하니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고합니다. 이 가정의 구원을 위헤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사인인 것을 알고 돌이켜 살아나게 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저의 가정에는 이혼의 혈루증이 마르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은 저의 이혼과 재혼,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죄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할 말 없는 인생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인격적으로 딸과 사위를 만나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자신들의 문제를 예수님께로 가져 올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특별히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며 가정을 잘 지켜갈 수 있는, 남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딸에게 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