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2 여자목장
정양이 집사님 큰아들 김영석(30)군이부산해양대학 재학시학군단에 들어간 후
한 선배의 따돌림과 폭력으로 인해 그때 부터 과호흡과 공황 증세가 발생하여 힘들어 했습니다.
그 후,학군단을 포기하고 다행히 학업을 마친 후 수차례를부모와 함께 집단상담과 치료를 받았지만
특별한 진전이없었습니다
그러나 큰 용기를 내어 지원한 22년 해군 학사 장교에 합격 후 훈련 대기 첫 날 부터 다시 과호흡과 공황이 시작되었고,
군병원에 이송된 후 잠시 군생활을 보류하고 치료와 무력감에빠지지 않도록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올 2월 중순 신체검사 결과,다시 3급 판정을 받아 군 입대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서 이의 신청과 그 후 재 심사 판정을 대기하고 있고 불안한 마음에 집에서도 혼자 있지 못하며 손을 잡고 있어야 될 상황입니다
영석군의 신체 검사 판정이 방위 이하로 나올 수 있도록기도해주세요
얼마 전 이 애매한 군대 고난이 해석되지 않아교회 등록하고 목장도 참석하고 있습니다
잘 붙어가며 해석하고 힘든 이 청년의 시기를 주님과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