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 강상미 목자님의 아들 주안이(20)가 대학교 기숙사 입소를 위한 건강검진을 하던중 X-Ray에 이상소견을 받았고,
아산병원에서 여러 검사후 'T-세포 림프모구 림프종'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입학하고 첫 수업을 받게 되던 날, 수업이 아닌 대학병원에서 림프종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후가 좋지 않다는 소견과 완치가 어렵고 재발도 많은 병이라는 이야기에 주안이가 많은 낙심을 하고 있습니다.
뇌MRI검사(3/21), 골수검사(3/27)를 통해 아형을 찾아 항암의 계획을 세우게 된다고 합니다. (4/3 최종검사결과)
강상미 목자님의 기도제목입니다.
-T-세포 림프모구 림프종 진단을 받은 주안이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고통을 감해주시길
-아버지의 것을 좋은 것 기쁜것만 원하지 말고, 아버지의 애통함도 슬픔도 내 것으로 여겨 사명 감당하길
-말씀의 검으로 남편과 주안이가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길
몇주간의 급박한 검사와 진료를 통해 폭풍이 휘몰아치는 시기를 겪고 계시는 강상미 목자님의 건강을 돌보아 주시길,
믿음의 한 사람으로 우뚝 서셔서 이 과정을 잘 지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