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직장 270-4 장혜경 부목자님 언니(장규자님)께서
이번주 화요일 계단에서 떨어져 머리가 깨져 긴급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 후 아직 의식이 없으십니다
또한 뇌출혈로 인한 뇌의 멍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 멍이 자연 치유가 안 되면 다른 뇌세포들도 압력을 받아
점차 죽은 뇌세포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뇌 오른쪽 멍이 사라지고, 자연 치유 되도록, 속히
의식이 깨어나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