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목장의 신대식부목자님의 이제 스무살 된 큰아들 주안이가 최근에 림프종 진단을 받았고 항암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예후가 안좋아 어떤 약을 싸야할 지 정밀 검사중입니다.치료에 잘 맞는 약이 찾아지고 곧 있을 항암 치료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치료가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현재 부목자님의 마음은 한마디로 '하나님 왜요?' 입니다. 고난이 축복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들어왔지만 자신에게 닥친 아들의 이 사건이 축복임이 인정이 안되고 해석이 안되어 힘든 상태입니다. 잘 깨달아지고 이 사건이 갑자기 임할 인자의 날에 구원받기 위한 사건으로 해석받게 해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