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집사님께서 친정살이 10개월째인데 이제 집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남편에게 집에 들어간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이번이 3번째라 단호하게 거절 당할까봐 두렵습니다. 시어머니께도 집에 들어 갈 수있도록 말할때 도와달라고 부탁할까합니다.
정상호장로님께도 아들 민중이가 엄마 아빠가 갈등을 건강하게 풀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지않아 고등학교 때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고 꼭 들어가라고 권면을 받았습니다.
구원을 위한 신현주집사님의 마음을 주님이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남편과 아들 민중이, 신현주집사님이 한 집에서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