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목원의 아들이 교도소 안에서도 다른 이를 괴롭히는 이와 다툼이 일어나 벌을 받기도 하였는데격리된 방에서 함께 있던 상대에게 최근 많이 맞아 코뼈가 부러져 수술을 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담당 조사 교도관의 권유로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말도 들었지만 ,
불의한 재판장 같은 다른 교도관님의 오해로 11시간 동안 묶여 있는 억울한 상황도 겪으면서 면회도 거절하고, 죽고 싶다는 말도 하는데 도원이의 낙심되고 처절한 상황에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일(3/24일 월요일) 부목사님의면회가 잡혀있기에 이 모든 상황과 사건들을 주님의 선하심으로 계획하고 계심을 믿고 속히 우울증 약도 복용하면서 혈기와 분노를 가라앉혀주시어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도원이 부모님 또한 낙심하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어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변화되는 사건이 되길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