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ㅡ3 양신재목장 이신애집사님의 아버지 이상길 집사님
뇌염증으로 의식이 없으셨는데 현재차차 회복되어가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쓰러지셔서 주일까지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셨는데
현재 본인 이름은 모르지만 아들 이름을 말하고기억도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다는 소식입니다.
일반병실로 이동하여 물도 조금씩 드시고 낮부터는 죽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신애 집사님께서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과 공동체의 기도에 감사드리고 계십니다.
아버지 이상길 집사님께서 앞으로의 치료과정에서 더욱 회복하시어 뇌손상과 후유증 없이 일어나시고 예수 인격적으로 만나시길,
가족분들이 이번 아버님 사건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 서로 용서와 화해의 시간을 가지고
구원의 애통함으로 서로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신 교회 공동체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