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최수희가(자궁 평활근 육종암.폐와 림프절 전이 뇌전이) 2년 1개월 째 투병중입니다. 극도의 우울과 설사로 영 육이 지쳐 있습니다.
두 번의 영접 기도를 김석규 목사님이 해주셨고 남편도 한동안 목장에 나갔습니다.현재는 병간호로 못 나오는 상태입니다. 큰아들 한진이가 세상 처음으로 이번 라비돌 수련회도 다녀왔습니다.
예수님이 그 집에 들어 가셔서 영 육을 치료하시고 구원의 안심을 시켜주시길
지인 김현진님 (자궁 연부조직 육종암 .폐전이)이 이미 20년 전 혈액암 치료과정에서 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비소의 허용한계치를 써서 표준 치료는 못 받고 표적치료 중입니다
아이들이 고3 중3으로 어립니다. 기도하는 어머니요 아내로 불쌍히 여김을 받고 영 육간에 치료하시길. 그저 돌보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