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직장 205-1 유재경 집사님의 기도제목입니다.
동생분이 생활하는 경북하회마을까지 산불이 무섭게 번지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동생분(유재은님)과 제부(이익수님)이 대피할 곳도 없을만큼 심각한 산불로 사업장 태양광과 청송군 주유소, 임하리 공장까지 불타고 있다고 합니다.
망연자실한 상황에서유재경 집사님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공동체에 중보를 요청합니다.
문자적으로도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 긴급한 상황에서 어린아이처럼 예수 믿는 언니에게 울고불고 도움을 요청하는 동생분과 유재경집사님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속히 바람이 잦아들어 산불이 진화되길.
2. 믿지 않는 동생분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3. 유재경 집사님 남편분이 외도로 집을 나가 있는 있는 상태인데 낙심치 말고 가정을 잘 지켜갈 힘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