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5시경 경북 영양에 친정 동네가 산불로 다 탓고 혼자 계신 아버지는 겨우 빠져나와 대피를 하셨는데 연로하신 아버지가 받을 충격과 드시는 약도 하나 못 가지고 나오셨는데 내일 날이 밝으면 약처방 순조롭게 받고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들어가 모시고 나오고 싶지만 경북, 안동 통제로 들어갈수도 없어요~^^
* 비가 속히 와서 무서운 화마가 진화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