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C집사닝
ㅡ 내 집 나와서 친정에서 살고 있는지 10개월 되었습니다. 이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남편은 지금처럼 살기를 원하고 아들은 부모사이에서 눈치를 보는거 같습니다. 부모가 갈등이 있을때 건강하게 풀지 못한 모습을 보여 이제라도 돌이키려 합니다.
남편과 아들이 현주집사님께 맘이 열리도록 기도합니다
신현주집사님이 남편과 오해가 풀려서 서로 긍휼한 마음을 가지기를 기도하고 있사오니, 하나님의 때에 합가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혜원H집사닝
96세 된 시아버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시아버님을 위한 기도를 매일 할 수 있도록 혜원집사님을 깨워주시옵소서
시아버지께 복음 전하고 영접기도 할 수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