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2 여자 낮목장 정정희A
저희 막내 아들 강택규(23세)가 작년에 대만 여자와 동거하다가 임신하게 되어 혼인신고 하고 살고 있습니다. 청년부에 속해 있었는데 군 제대 후 동거 하면서 교회에 나오지 않았는데 지난 주에 목사님과 첫째민규와 목자님께서 심방을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예배를 권하셨지만 직장도 없이 알바로 살아야 하니 시간이 없다고 교회 못 간다고 했다고 합니다.
아들의 거절에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질 때까지 헌신하고 기도 하길 원합니다
.. 5월에 출산할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알맞은 곳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