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와 자폐의 고난 가운데 있는외손녀(장리안)의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신 지체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29일)리안이의 4번째 생일에 주신 말씀같이나귀새끼 처럼 ' 이 고난에 잘 매여서 있으면 리안이를 예수님이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받고딸네 가족이 두려움이 아닌소망을 가지고 잘 살아갈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