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으로 스트레스가 많았고 작년 7월부터 여러번 다리가 풀리고 몸을 움직이질 못해 모든 검사 결과 갑상선 항진증 병명이 나왔고 오늘 그 증상이 있어 응급실로 갔다고합니다.
주님!! 불신 남편(박상문) 불쌍히여갸주시고 낮아진 마음을 안수하시여 질병의 고난울 통해 구원의 사건이되게 하시고
아내 최수현E집사님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의 권위를 받아 예배가 회복되고 아들(고1)딸(초5)도 공동체로 돌아오길.. 이 가정을 살려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