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목장 양지수D집사님 아들 강재동 뇌종양으로 치료받고 작년에 항암치료 종료했는데 몇일 전부터 이마에 수포가 생겼는데 대상포진 약을 먹고도 가라앉지 않아 내일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진료받으러 갑니다. 재동이 지켜주셔서 다른 이상없고 수포가 속히 가라앉길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 홍신경 집사님 아들 예성이가 혈우병인데 좀전에 넘어져 머리를 부딪혀서 부어 올랐다고 합니다. 혈우재단에 가보려 하는데 출혈이 속히 지혈이 되길 간절히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