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천호님
이미자집사님의 남편으로 부부목장만 참석2년 차이신데 아직도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 목장 나눔을 많이 불편해 하십니다.
하나님이 믿어져서 예배에 참석하고 세례도 받아 조현병을 앓고 있는 딸(31세)이 해석이 되고 온 가족에게구원의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2. 이미자집사님
32세 청년 따님이 캐나다 유학 이후 조현병으로 지금까지 칩거중이며 자해의 위험도 있습니다. 이 병으로 말미암아 본인과 아버지와 형제가 모두 구원 받는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3. 최삼주집사님
안락한 노후를 위해 30년간 모아온 전재산을아내의 투자 실패로 완전히 잃은 사건 이후로 실족 하시어 3년째 목장과 예배에 참석하지 않으시며 자녀에게 빚 만큼은 남겨주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오로지 일에만 몰두하여 건강도 최악의 상태이십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이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시기를 기도합니다.
4. 이정재님
이강욱집사의 큰아들 군 제대 후 섬기던 교회 장로님들에게 실망하여 교회를 떠나 예배를 안 드린지 7년째이며 구속사의 가치관이 없어 불신교제 중인더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여 신 교제, 신결혼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