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여 빚 밖에 없고 빚더미에 자살만 생각했던인생을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어당연한 저의 고난으로 인정하고 살려주셨습니다.
서울의 좁은 집에서15년간의 공동체의 목장예배와 섬김이 저와 남편에게 주신 하나님의 권위로 기쁘고 풍성하고 삶이 살아났습니다.
처소의 협소함으로 기도 하고 인천의넓은 처소를 받음이 기도 제목인줄 알았지만 살던 서울의 집이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아
입주 대출을 진행했고 팔리고 정리될 줄 알았던 집이 3년 동안 팔리지 않아처음 우리들 공동체에 빚진자로 왔던것처럼 다시 대출과 이자의 생활로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매수자가 나타나서 집 매매가 의논중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4월 11일까지가 1가구 2주택의 비과세 혜택이 있어 그 기간안에 매수자가 거래할 금액을 구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약 1억 5천의 양도세를 지불해야 하기에 빚 탕감의 매매가 의미가 없어집니다.
인내의 딱 3년의 몇 일을 앞두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구합니다.
저희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기에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간구 합니다.
그리고 넓은 집의 처소로 목장 식구들의 잘 섬기고자 했던 저의 작은 소망의 집이라 여긴 처소주심을 감사함으로 받지 못한 저의 안목의 정욕도 회개 합니다.
꼭 매매가 이루어져서 한 평생 대출과 이자의 굴레에서 살아온 저희 삶이 하나님의 빚만 남기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