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홍진호목사님&이혜정선교사님의 시아버지 홍길환장로님께서
오늘 위중한 상태로 동신병원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현재 필리핀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을 두분에게
여전한 방식으로 참된 예배의 자세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홍장로님의 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에게 회복의 소식을 전하게 해주시고구원의 확신과 천국소망으로 오직 주님만을바라보며
마음의 평강과 위로를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