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라고 하셨는데
내 생각과 열심을
뽑고 파괴하고 파멸하고 무너뜨리며
내 안에 새로운 성전을 세우실 주님을 의지하며
나의 열심히 세운 성전( 친정엄마와 살던 지금 살고있는 집)이
무너지더라고(올해 8월 짐을 줄여 아들과 둘이 살 투룸으로 이사해야하는 상황)
그것이 말씀대로 된 사건임을 깨닫고
회복시키실 주님을 기대하고
어떤 수치와 고난도 인내할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