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은집사님 남편김동현집사님은 24년 6월 백혈병이 발병해 항암치료후 24년 10월 치료 종료하고 회복되셔서 12월 직장에도 복귀하셨는데, 6개월만에 다시 백혈병이 재발했습니다.
항암 1~2회 후 골수이식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치료과정에 함께해 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동현집사님이 주님께 엎드려 말씀을 붑잡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시기를...
말씀 들려 돌이켜 살아나기를...
아내 노성은집사님도 말씀 붙잡고 십자가 지는 적용하며
남편과 자녀들,가정을 잘 섬길 수 있기를...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