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니 발인을 마쳤습니다. 이단 다니는 남편이 인사차 한번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해서
기도부탁을 올립니다. 한번 발걸음에 말씀 한 말씀이라도 들려서 주님께 엎드러지게, 그래서 영원한 발걸음이 되기를
기도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때를빌어서 저는 휘문소속인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판교의 김석규목사님과 여러초원님과 마을님들과
또 지난 목장의 목자님, 부목자님과 현재 목자님, 부목자님과 여러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였습니다.
저를 모르는분들이 많으셨는데도 와 주시고 이것을 위해서 애써주신 우리담당목자님의 사랑..
모든것에 너무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을 기억해 달라고 부족하지만 기도하였습니다.
일일이 인사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와주신 목사님 이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