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 목장 김혜경 부권찰님의 경주에 사는 동생 김효경님이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파 힘이 없고 무기력하며 몸에 통증으로 우울증 약을 먹고 있습니다.
4월 20일에 대구 우리들교회 출석하기로 약속했는데 갈등이 심합니다. 교회에 출석해서 은혜 받고 등록하고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