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171-1 임수룡 집사님(박선영)의 2심 선고[4월25일, 수원지방법원 제3-3형사부(항소)(가) 사건번호 2025노990]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판결을 선하게 인도하셔서가정이 회복되고 약재료로 많은 사람을 살리기를 기도합니다.
임집사님은 세살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아버지가 추방되어 어머니와 홀로 생활했고 부재중 아버지로 인한 외로움에 친구들과 어울리며 마약을 접하게 되었고 어머니는 암으로 소천하셨습니다. 그후 한국에서 아버지와 생활했는데 아버지는 미국물이 들었다며 매일 폭력을 행하셨습니다. 그래도 국제학교에서 전교회장을 하는 등 노력하는 삶을 살며 미국 명문대에 진학했으나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귀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버지로 인한 상처에 다시 접한 마약을 끓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 아버지 마저 암으로 소천하셨습니다.
결혼 후 아내와의 갈등으로 인한이혼의 위기에서 아내의 인도로 2022년 송구영신예배에 처음 참석하였고그후등록하고 목장에 정착하여 회개하며 은혜를 나누어 주셨고 작년에 세례간증자로도 세워주셨고영적후사를 위해 시험관시술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등록하기 전에 있었던 마약사건의 1심 재판(1월)에서 징역2년을 선고받고 수원구치소에 수감중입니다. 4월25일 항소심 선고에 임수룡 집사님과 아내 박선영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결과를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