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직장 192-2 박은아 부목자님 갑상선암 수술받고 회복되셨는데 또다시 유방암으로 16일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이신데 두번째 암수술을 앞두고 있어 마음이 힘드시지만 계속되는 질병의 사건 속에서도 말씀을 붙잡고 주님만 의뢰하며 잘 감당해 가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16일 건대병원에서 절제수술 받으시는데 수술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의 보호하심 안에 있게 하시고 집도의의 손길과 눈길을 주관하셔서 안전하고 정확하게 모든 수술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전도에 힘쓰시는 박은아 부목자님 암사건이 가족들과 직장동료에게 복음을 전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