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4기 이신 하보은 집사님이 작년에 장루를 하셨습니다.
암이 폐까지 전이 되어서 항암주사도 맞으시고 약도 드시면서 항암치료를 계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암이 더커졌고 주사도 끊더니 약도 효과가 없으셔서 더이상 약도 주시지않는다며 마지막 약을 받아오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통증은 없으신데....
약이 떨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약이 떨어지더라도 증세가 더이상 악화되지않고 통증없이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집사님의 가족이 구원받기를 기도하시는 것처럼 이사건이 이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을 준비하시는 집사님과 주님이 함께 하셔서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