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딸 (초희) 이디야 카페를 운영하는데 무리한 대출과 월세로 어려운중에 있습니다. 지난달 월세와 전기세도 못내서 번아웃이 오고 우울과 무기력으로 지쳐있는 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세요. 딸이 가게를 정리할수 있는 마음주시고 임자가 나타나 권리금 받고 넘길수 있도록 가장 선하게 인도해주세요. 제가 깊은 회개로 나아가게 하시고 이번주 부활절 전도축제에 나와 말씀이 들리는 은혜주시고 공동체에 속하여 구원으로 결론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