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아 집사님이 난임으로 고생하며 4년여끝에 시험관으로 딱풀이가 생겼습니다. 매일을 감사하며 노심초사 처음 겪는 과정에서 두려움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2일전에 윗배 통증과 호흡곤란등으로 병원에 가니 혈압이 높아서 임신중독증 소견과 자궁경부 짧아짐으로 조산 가능성이 있어 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산때까지 입원해야 한다고 하는데 진아집사님과 딱풀이가 주님의 생명싸개로 보호하심아래 37주를 넘기고 건강히 태어날수 있도록, 그리고 그 가정에 온 가족이 깨어 기도하는 시간으로 믿지 않는 시아버지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