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없어자녀(재영,준영)고난을 부모가 살아내기가 넘 힘들어 합니다
재영이는 중학교 중3 작년에자퇴를 했고폭언과 폭력을 부모에게도 동생에게도 가합니다
준영이는 학교에서 적응을 못하고 성장혼르몬이 1도 없다고 호르몬주사를 매일 맞으며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힘겨움을 말씀으로 해석 받을 수 있도록 부활절 집으로 잔치에 올 수 있는 맘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