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희 목자님
- 이석근(남편)
우리들교회 핍박하며 거부하고 있음
- 정방남, 김순덕(친정부모님)
예수님을 거부하며 전도하지 말라고 함
- 정은주(친정언니)
10여년 전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6개월만에 떠나 갑상샘암 수술함
- 정미영(친정언니)
가족들과 연락두절하고 있음
진옥수 부목자님
- 진경옥 이명재 둘째언니 가정,교회를 떠나 있는데 다시 예배가 회복되고 주님 만나주시길
홍신경 집사님
- 김분순(친할머니) 예수 믿고 천국가실 수 있도록
- 홍성림(고모) 예수님을 알아 인생이 해석될 수 있도록
- 홍유정, 홍대기(사촌동생) 예수님을 만나고 돌이키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 고연행, 최현규(시부모님) 구속사의 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되고 한 말씀 한 언어로 통하는 시댁식구들이 될 수 있도록
배진경 집사님
- 신지희(하노이 동생),지금 우리들교회는 못 가더라도 이 곳 교회라도 나갈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양지수 집사님
- 강대규(남편),우리들교회 거부,예수님을 온전한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우리들교회 함께 출석할 수 있도록
노지연 집사님
- 노영균 (친정아버지)
외로운 심령 가운데 주님 만나주셔서 참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 이태호(시아버지)
말씀이 들려 우리들교회로 예배가 회복되어지도록
이한나 집사님
- 이상철(아빠)
4/20 부활절 전도 축제때 예배에 참석하시고, 말씀이 들려 등록하실 수 있기를
- 이도희(동생)
시험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곤고한 마음 가운데 예배에 참석하여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