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새가족 조영신집사님의 아버님 조용우님께서 간암말기이신데 점점 상태가 안 좋아 지시는 중입니다.
코로나이후로 면회가 안된다고 하는데병상에서도 예배를 꼭 드리실 수 있는 환경열어주시고 예수님 영접하시고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진통이 완화될 수 있도록,그리고 아버님의 상황이 가족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