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이신 박애영 집사님이 췌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에 들어가십니다.
치료에 앞서서 두려움이 매우 크신데 치료 가운데 영육 간에 강건하게 잘 버티실 수 있도록,
살아야 할 의지와소망을 주시도록, 무엇보다 이 사건이 저희 집안 가운데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