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아직 스스로 몸을 움직이시고, 인지상태가 정상일 때가 많고, 가끔 뒷일 실수를 하고, 아직 초기 치매이시다보니 본인이 치료받아야 하는 시기임을
받아드리지 못하여, 요양보호사의 방문을 꺼리시고, 치료에 협조적이지 않아 부목자님과 언니가 힘든 상태입니다.
이웃집 사는 분과 성경공부를 하시겠다고 하셔서 부목자님께 추가 근심이 더해졌습니다.
이 모든 혼란과 슬픈 상황의 때가 믿음없는 언니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어머님께 예수님 찾아 오시는 사건이 되고,
인지치료 잘 받으시고, 부목자님과 큐티하시며 지금의 때를 아름답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