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오전에 알찍 알바 가려고 했는데 예정대로 못 가게 된 것을 부모 탓을 하며 화가 많이 났습니다.
왼쪽 팔에 2개월 전처럼 상처를 냈습니다. 아들이 기분 관리를 잘하고 몸과 맘이 건강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만나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