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3학년을 사춘기로 힘들어햇던 딸아이가 고등부에 올라가서도 여전한 마음으로 힘들어합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손톱으로 손목에 자해흔이 생겨서 왓네요.. 요즘 왜 사는지 모르겟다하고 다 싫어진다고.. 자살충동이 자꾸 생긴다고 해요 담주부터 시험이라 그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더 우울해하는것 같아요
때에 따라 아름답게ㅜ하시는 주님을 붙들어 우울한 마음에서 건져내어 주시고 공동체에 딱 붙어가는 자녀되어 돌이켜 살아낼수 잇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