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배부른 상황일 수 있습니다. 취업을 이제 했고 3개월 차이지만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솔직히 큽니다. 도망치고 싶고 다시 회피를 하고 싶지만 공동체에서는 이를 회피하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계속해서 회피를 하고 싶고 이 직무는 나에게 맞지 않아 외치는 내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100% 옳으신 하나님이기에 저를 이 자리로 부르신 뜻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가운데 해석을 하고 내 죄를 볼 수 있게 해주세요...내 죄를 보는게 너무 어렵습니다...그리고 신앙적으로 또 흔들립니다...기복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서 직장을 나의 훈련으로 삼아주시는 곳으로 생각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