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집사님 남편 김원배집사님이 22일 오늘 일 마치고 집에 오다 빗길에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늦게사 밤 10시쯤 행인에게 발견되어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뇌출혈로 뇌 내부에 피가 많이 고여 있어 수술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시어 딱 맞는 의사도 붙여 주시고 수술과 치료가 잘 이루어져 회복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원배집사님을 살려 주시옵소서. 기적을 보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