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하던 기독교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치매중에도 예배드리기를 좋아하는 엄마(김귀진89세)인데 열약한 현재 시설만을 고집하는 이단 식구들의 반대로 입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엄마가 예배드리며 남은 여생을 보내도록 영육의 구원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