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한영목자님 남편 김원배집사님이 빗길에 쓰러지셨는데 지주막하출혈과 외상성 뇌출혈까지 발생해서 수술을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원배집사님 회복을 위한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고
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자녀들과 한영목자님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