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집사님 친정어머니께서 폐암으로 호스피스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오늘(29일) 목사님 심방을 받을때,
1. 어머니 고통이 사라지고,
2. 두려움이 없게 하시며,
3. 천국의 기쁨으로 지내실 수 있도록,
주님이 안수하여 주시는 예배 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