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익수 부목자님을 위해 중보 기도부탁드립니다.
심실성 부정맥으로 심도자절제술을
3차례 시술하였으나 3월과 4월말 두차례 증세가 다시 나왔다고 합니다.
증상이 나오면 2시간정도 누구도 경험치 못할 증상으로 누워만있어야 하십니다. 그리고 언제 증세가 나올지 모르니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부정맥 발작시 저혈압 및 실신이 있고 레미콘 운전을 하고 계셔서 더 두려운 때를 보내고 계십니다.
5월 7일 수요일 세브란스 병원 진료후 명확한 치료계획이 잡히고 근본적인 치료가 될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우리 부목자님이 하나님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기를.
두려움으로 함몰되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남은 자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사명을 찾는 아름다운 때가 되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